2024. 02. 25 日  
로그인 회원가입 스크랩 시민제보
기사최종편집일 2024-02-18 14:24:32
   
Home > 오피니언 > 사람들 > 시의향기
 
   
전체메일보내기
가을 이래서 좋다
▲ 김순옥


보고 싶다 말하지 않아도
보고픔이 다다를 때면
우리 이미 보고 있다

 

그립다 말하지 않아도
그리움이 사무칠 때면
우린 벌써 저만치서 손짓을 한다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간다기에
붉게 타들어가는 단풍을 보며
아쉬워하기보다 아름다움에
가슴시려한다

 

혼자 걷기엔 아쉬운 가을
함께 걸을 수 있어 행복하다

23-11-05 19:54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시민제보~~!!!!
허위사실을 댓글로 달면 민형사상 …
아무리 익산이 진보당 쪽으로 지지…
아니땐 굴둑에 연기나지 않습니다.…
멋진글 잘 읽었습니다
계획부터 완공까지 5~6년 걸리는 공…
정헌율시장은 긴급대피명령 책임져…
익산시는 우남아파트에 사죄하라
돈 주고 받는 정치 이제 지겹다. 제…
코스트코 익산 유치 적극 지지합니…
누가봐도..... 불협화음을 조장하…
山 行
사회가 아프다.
바로서기
수행하는 인간
회전목마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시민제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사올림방
발행인 편집인 : 고정숙 대표 : 고정숙 편집국장 : 공인배 등록번호 : 전북다01256 등록년원일 : 2009년 4월 20일
창간호발행 : 2009년 5월 18일 제호: 주간소통신문 주소 : 전북 익산시 남중동 480-2번지 소통신문 대표전화 : 063)837-8588
인쇄인 : 왕궁인쇄 이메일 : sotongsinmun@hanmail.net 팩스 : 0630291-6450
Copyright (c) 2009 SOTONGSINMUN.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