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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호 ‘다이로움 기프트카드’문제 즉각 개선해야

BC카드사의 불성실 때문에 시민에게 행복감을 안겨줘야 할 익산시의 재난기본소득 지원금이 불편을 끼치고 있다.

재난기본소득 지원금을 기프트카드(BC)로 받은 시민들이 BC카드사의 가맹점인 익산지역 소상공업체에서 물건을 사면 상당수 단말기에 카드의 잔액이 표시되지 않고있는 것이다.

물론 영수증에도 잔액이 표기되지 않고 있다. BC카드사가 익산시와 제휴를 맺고 카드를 공급하면서 가맹점들의 단말기를 관리하지 않은 탓이다.

이로인해 이 기프트카드를 사용하는 익산시민들은 ARS나 카드사 홈페이지에 카드 등록번호를 조회해 잔액을 확인 해야하고, 혹여 잔액을 몰라 사용시한인 오는 7월 말까지 사용하지 않은 재난기본소득 지원금은 기부금이 되어 익산시에 귀속 된다.

하지만 기프트카드의 잔액 조회 방법을 아는 시민들이 많지 않아 시민들의 의사와는 다르게 기부되는 재난기본소득 지원금이 상당액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장차 국가재난지원금이 지급 될 예정인데, 이와 같이 허술한 BC카드사의 시스템을 지원금 지급 창구로 채택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또한 현재의 단말기 시스템 개선이 불가능하다면, 익산시의 기프트카드 잔액조회 방법 홍보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복지도시 1번지 익산시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실로 황당하다. ‘다이로움 기프트카드의 결함 개선에 즉각적으로 나설 것을 익산시에 촉구한다.


20-05-1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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