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04 日  
로그인 회원가입 스크랩 시민제보
기사최종편집일 2023-05-28 18:16:34
   
Home > 오피니언 > 사람들 > 시의향기
 
   
전체메일보내기
봄 2
▲ 이종구

바다 너머 외딴 섬
얼어붙은 골짜기
유배 풀린
그 사내

풍문 타고 흘러와
고샅 기웃거리더니
어제 밤
적막한 그 집에
등불 꺼졌네

자욱한 어둠 속
땀 냄새 꽃 냄새
눈부신 별들
밤새 부서져 내리고

혼곤한 아침 안개
그 집 창밖
매화 한 송이
발그레 벌었네

23-03-26 21:14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시민제보~~!!!!
정헌율시장은 긴급대피명령 책임져…
익산시는 우남아파트에 사죄하라
돈 주고 받는 정치 이제 지겹다. 제…
코스트코 익산 유치 적극 지지합니…
누가봐도..... 불협화음을 조장하…
김병옥 조합장님! 감사드립니다!
청년 농업인 응원합니다
익산애 감사합니다
역시 익산! 역시! 한병도!
슬픈세상 슬픈 현실
길, 문득 사라지고 9
눈높이 사랑
재미있는 사자성어 (고사성어)
없다고 할 수 없는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시민제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사올림방
발행인 편집인 : 고정숙 대표 : 고정숙 편집국장 : 공인배 등록번호 : 전북다01256 등록년원일 : 2009년 4월 20일
창간호발행 : 2009년 5월 18일 제호: 주간소통신문 주소 : 전북 익산시 남중동 480-2번지 소통신문 대표전화 : 063)837-8588
인쇄인 : 왕궁인쇄 이메일 : sotongsinmun@hanmail.net 팩스 : 0630291-6450
Copyright (c) 2009 SOTONGSINMUN.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