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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상


산이 좋아 산에
가는 날이 많다
뼈와 흙의 성분이 같다
피와 바닷물의 성분이 같다
그저 핑계일 뿐

꼭대기에 오르면
더듬더듬 떠나온 곳을
바라본다
참 우습다

고향에서 고향을
그리워 한다는 것이

22-08-0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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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본 적 없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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