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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아킬레스건은 '거짓말'
▲ "임형택과 함께 무능한 시장, 거짓말하는 시장을 심판해주십시오"




임형택 무소속 익산시장 후보는 지난 11일 기자회견을 통해 정헌율 민주당 후보의 무능과 거만한 태도, 거짓말 등을 들추면서 유능한 인물을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임형택 후보는 "정헌율 시장은 2014년 3선은 과욕이다. 재선만 하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지금 어떤 해명이나 사과 한 마디 없이 3선을 하겠다고 과욕을 부리고 있다"며 "정치인에게 최악은 거짓말이다.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앞으로 뭘 하겠다고 말하는 모든 게 또 다른 거짓일 수 있다"고 정헌율 후보의 부도덕성을 직격했다.

임형택은 후보는 "지난 6년 정헌율 후보가 시장으로 있는 동안 인구는 2022년 4월말 현재 2만4,619명 감소했는데, 이는 면단위 및 중앙동 규모 기준의 9개 지역 인구가 사라진 꼴이며, 특히 같은 기간 동안 익산을 떠난 청년인구(20~40대) 1만1,648명은 중앙동(3,947명)인구의 3배에 달한다"며 쇠퇴하는 도시의 현주소를 짚었다.

임 후보는 또 "안정적인 일자리도 없어 먹고 살기 힘든데 미래 먹거리에 대한 희망도 없어 보이는데다 전국에서 가장 열악한 임금을 받고 있는 가난한 도시이며, 장점마을 집단 암발병과 낭산폐석산 폐기물 사건에서 보듯이 환경피해가 심각하다"며 정헌율 후보의 무능을 들췄다.

임형택 후보는 "시장선거는 행정가를 뽑는 게 아닌데, 민주당 시장 경선토론에서 조용식 후보와 최정호 후보를 향해 공부를 더 하라는 식의 오만을 부리는 정헌율 후보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며 "정헌율 후보는 여태까지 지난 행정관료 시절의 모습 그대로 시장임기를 채웠다. 비전과 철학이 없는 것은 물론 지도력이 뭔지도 모르는 거 같다. 그 결과가 심각한 익산의 현실이 되었다"고 꼬집었다.

임 후보는 "40대 젊은시장 임형택이 소멸위험 도시를 만든 무능한 정헌율 후보 3선을 저지하고 시민과 함께 익산을 ‘거침없이 새롭게’ 바꾸겠다. 시민주권 시민의 시대를 만들고 새로운 익산으로 보답하겠다. 거짓말 하지 않는 시장, 시민 곁에서, 업자가 아닌 시민을 위해 일하는 시장, 오직 시민 편인 저 임형택이 시민의 시대를 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공인배 기자


22-05-1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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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삭제   22-05-13 23:20
정헌율 시장 3선은 과욕입니다.
수정 삭제   22-05-13 23:16
9개면, 1개 중앙동이 사라진 격이라니 놀랍습니다
수정 삭제   22-05-13 23:06
정헌율 시장은 진실성이 없는 사람이라는 말이 만더데....
수정 삭제   22-05-13 08:54
임형택은 잘모르지만 정헌율은 아니다...
수정 삭제   22-05-12 19:18
거짓말이 제일 나빠.
이한수 시장 그렇게 공격하더니 이제는 말바꾸기
수정 삭제   22-05-12 19:16
그나저나 익산시 새로 짓는 청사는 어떤 건설사가 짓는 건지 궁금
말이 많던데...
수정 삭제   22-05-12 18:22
익산시장 선거 관심 많은 1인, 이번 시장 선거 재밌겟네요
수정 삭제   22-05-12 16:47
익산 좀 제대로 바꿉시다
수정 삭제   22-05-12 15:16
정헌율 시장 8년 동안 2만 4천명 넘게 감소했다는 게 정말인가요? 사실이 아니라면 선거법 위반이고 사실이라면 정말 큰일 날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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