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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최종편집일 2022-08-08 22: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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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공천 어처구니없네”
▲ 심재성 바선거구에 예비후보, 주먹구구 교육시간 관리 ‘억울해’




공천에 영향을 미치는 민주당의 교육시스템이 허술해 피해를 입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익산시의원 바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심재성 예비후보는 지난달 10일까지 민주당 경선 후보였는데 교육을 정해진 시간만큼 이수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후보자격을 박탈 당했다. 그러나 심 후보는 적정 교육시간을 이수했는데, 민주당의 교육시간 관리 실수로 억울하게 피해를 입었다는 주장이다.  

지난 10일 심재성 예비후보는 “4. 11일 도당 검증위원회로부터 당내 교육을 16시간 이상 이수하지 않아 피선거권이 없다는 문자 메시지를 받았는데, 16시간 중 약 14분이 모자란다는 이유 였다”며 “실제 교육이수 시간은 총 18시간 48분 45초였고, 민주당 교육연수원장이 발행한 확인서가 이를 입증하는데 민주당 도당이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어처구니없는 얘기만 한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지난해 12월 3일 영등동 궁웨딩홀에서 여러 사람들과 함께 2시간 이상 교육을 받았는데 1시간 이수로 돼 있고, 당시 당원 교육 서명부에 도당 담당자가 입장시간을 수기로 작성했는데 입장시간이 기재돼 있지 않은 교육자들도 2~3시간씩 이수한 것으로 돼 있는 등 교육 이수 확인이 주먹구구식으로 이뤄졌다”면서 “도당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같이 교육받은 사람들에게 확인서까지 받아서 제출했지만 도당은 실제 교육받은 시간을 입증할 수 있는 영상 증거를 요구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민주당 전북도당은 말로만 쇄신 공천이고 공천을 빌미로 자기들의 입맛대로 당원들에게 갑질을 일삼고 있다”면서 “다시는 이런 부당하고 억울한 일로 희생당하는 이들이 없기를 간곡히 호소한다”고 촉구했다.

공지현 기자


22-05-1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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