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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최종편집일 2019-12-06 21: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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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온 20년, 새롭게 걸어갈 20년”
▲ 익산참여연대, 창립 20주년 기념식 개최


 




 


지방권력 감시와 정책평가,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지난 20년 동안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익산참여연대(공동대표 지규옥·황치화·이학준)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20년을 다짐했다.


지난 13일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참여연대 회원들과 지역 시민사회단체, 정헌율 시장, 이춘석·조배숙 국회의원, 김기영·최영규 도의원, 김용균·김수연·김진규·유재동·임형택·장경호 시의원 등이 참석해 스무 살 청년이 된 참여연대를 축하하고 앞으로의 힘찬 전진을 기원했다.


익산참여연대는 지난 1998년 익산청년회, 새시대노동자회, 익산생활문화원 등 3개 단체가 시민단체 구성에 합의한 이후, 이듬해인 1999311일 창립총회를 열고 밝은 사회를 위한 익산시민센터(초대 대표 김현)’라는 이름으로 출발했다.


이후 참여민주주의와 공정한 지역공동체문화 형성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는 지방권력 감시’, ‘변함없이 시민과 함께하는 민주주의등을 모토로 삼아 익산시정에 대한 비판과 견제, 대안제시를 지속적으로 해왔다.


특히 익산시 예산의 투명하고 공정한 집행을 위해 매년 추진돼 올해 22번째를 맞이한 익산시 예산안 분석결과 발표는 타 지자체 시민사회단체들 사이에서 매우 효과적이고 모범적인 시민단체 활동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외에도 권력감시의 수단을 넘어 시민 알권리 실현을 위한 정보공개 운동, 시민 및 기관·단체 대상 각종 캠페인, 시민 및 공공기관 대상 설문조사, 당면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간담회 및 토론회 개최, 의정활동 모니터, 시민참여 강화, 시민아카데미 운영, 행복한 나눔운동, 어린이공동체놀이학교 등 다각적인 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날 참여연대는 지난 20년간의 여정을 되돌아보며, 앞으로의 과제와 방향성으로 지방분권시대 시민권한 강화 시민소통과 참여 지속가능한 공동체 지역과 사회 변화에 더 많은 노력 성찰과 비전 마련하는 과정 등을 제시했다.


이어 커지는 지방권력에 대한 감시자 역할에 충실 시민 소통과 참여 폭을 넓히는데 주력 젊고 활기차며 지속가능한 참여연대 조성 연대와 협력의 수준 제고 등을 다짐했다.


참여연대는 이번 창립 20주년 기념식은 시대의 변화, 지방자치의 확대에 맞게 시민단체 본연의 역할을 더욱 확실히 하겠다는 선언의 자리이며, 20년간의 활동에 대한 긍지와 새로운 사회적 책무라는 무게가 공존하는 자리라며 새롭게 걸어갈 20년 역시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권력 감시활동을 하고, 시민의 힘을 믿고 우리사회와 익산의 올바른 변화를 위해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송승욱 기자


 


19-04-2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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