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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평가 전국‘꼴찌’

교육시민사회단체, 최규호 교육감 책임론 제기


전국 시·도 교육청 평가에서 전국 9개 도 교육청 가운데 전라북도 교육청이 2년 연속 꼴찌를 기록하자 교육.시민단체들이 책임과 각성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는 전라북도 교육청이 교육과학기술부가 실시한 2010 전국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종합 점수는 물론 학부모들의 관심 사항인 사교육 경감 계획과 실적, 학교공시정보 정확도 제고 지표 등에서 매우 미흡한 것으로 평가된 데 따른 것이다.


교육운동사랑방은 "지난 12일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2010년 시도교육청 1차 상시평가'에서 전라북도 교육청은 지난해에 이어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와 전국 시.도 교육청 평가 등에서 꼴찌의 수모를 당했다"고 지적했다.


이 시민단체는 또 "더욱 200만 도민을 우울하게 하는 것은 2009년도 평가에서는 7개 영역이 최하위이고 4개영역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지만, 2010년 평가에서는 최우수 평가영역은 하나도 없고 단 1개 영역에서만 우수 평가를 받았다"며, "10개 영역에서 미흡 또는 매우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아 최규호 교육감의 다짐과는 달리 전북교육청과 타시도 교육청간의 격차가 회복될 수 없는 상황에 도달했다"고 분석했다.


특히, 김남규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사무처장은 "교육정책에 반대한 부분은 그렇다 치더라도 사교육비 절감 등에서 조차 맨 꼴찌를 기록한 것은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고 꼬집었다.


교육운동사랑방은 이어 "최규호 교육감이 각종 회의 석상에서 '아름다운 꼴찌(?)'라는 교언영색(巧言令色)으로 평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철저히 부정하는 비교육적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어 개선 전망마저 어둡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오삼규 기자


10-01-18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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